누군가를 떠나보낸다는 건
먼데이키즈의 노래방 곡 14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9675번, 태진 9646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기나긴 여행 될까 봐 난 어색했었지
이 길 끝에 다다르면 다른 세상이 올 거라
지친 숨을 내쉬며 애써 믿음에 기댔지
수척한 등 뒤로 불던 그 바람이란 건
세상에 날 밀어내고
점점 모든 것을 쓸어 내어…
이 길 끝에 다다르면 다른 세상이 올 거라
지친 숨을 내쉬며 애써 믿음에 기댔지
수척한 등 뒤로 불던 그 바람이란 건
세상에 날 밀어내고
점점 모든 것을 쓸어 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