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그렇게 또 다른 누구에게
린의 노래방 곡 98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8936번, 태진 297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가수 린은 주로 발라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울림으로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밤이 우리의 끝인 걸까
그런 걸까 왜인 걸까
다시는 그대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걸까
사랑했는데 수많은 날들
쓰린 추억 속에 잠잠히 담겨 허우적대네…
그런 걸까 왜인 걸까
다시는 그대의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걸까
사랑했는데 수많은 날들
쓰린 추억 속에 잠잠히 담겨 허우적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