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여우
금영 48410번, 태진 3825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언니들은 2010년대 초반 활동했던 여성 듀오입니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솔직하고 직설적인 가사로 독특한 음악 색깔을 보여주었으며, 특히 '늙은 여우'는 노래방에서 애창곡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누가 늙은 여우야 어 어 어우야
누난 그런 여자 아냐
누가 늙은 여우래 넌 또 왜 그래
난 널 사랑할 뿐야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슬프지만…
누난 그런 여자 아냐
누가 늙은 여우래 넌 또 왜 그래
난 널 사랑할 뿐야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 슬프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