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
금영 45333번, 태진 1538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소원은 2015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입니다. 청량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유리구슬'과 '오늘부터 우리는' 등의 히트곡으로 칼군무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그녀의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노래방에서도 많은 팬들이 애창하는 이유입니다.
늦지 않기만을 바라며 집으로
급히 달려갔을때 수없이 다짐했던
미소보다 먼저 자꾸 눈에 눈물이
아직 널 보낼 수 없어 몇번이고 약속했잖아
지금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정말 난 널 미워할거야…
급히 달려갔을때 수없이 다짐했던
미소보다 먼저 자꾸 눈에 눈물이
아직 널 보낼 수 없어 몇번이고 약속했잖아
지금 이렇게 나를 두고 떠나가면
정말 난 널 미워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