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만 있어 (드라마"굿 닥터")
백지영의 노래방 곡 9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8212번, 태진 373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지영은 1999년 데뷔하여 파워풀한 보컬과 애절한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댄스곡부터 발라드, 드라마 OST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발라드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떨리는 손을 마주 비비며
마른 입술을 깨물어 봐도
터진 눈물은 새어 나와서
하루 종일 막 울었어
숨죽여 네 이름을 되뇌어도 대답이 없고
너를 향해 뻗은 내 두 손은…
마른 입술을 깨물어 봐도
터진 눈물은 새어 나와서
하루 종일 막 울었어
숨죽여 네 이름을 되뇌어도 대답이 없고
너를 향해 뻗은 내 두 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