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이별에 아파하기 싫어
백지영의 노래방 곡 9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1387번, 태진 627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지영은 1999년 데뷔하여 파워풀한 보컬과 애절한 감성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댄스곡부터 발라드, 드라마 OST까지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녀의 발라드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유난히 추운 날 따스한 햇살 같던 날
그대를 처음 마주했던 밤
웃음이 새어 나오고 설레는 맘을 간직했었던
그날의 우리
점점 서로가 당연한 듯 익숙해질 때
그때 알았어야 했어 조금 섣불렀단 걸…
그대를 처음 마주했던 밤
웃음이 새어 나오고 설레는 맘을 간직했었던
그날의 우리
점점 서로가 당연한 듯 익숙해질 때
그때 알았어야 했어 조금 섣불렀단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