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가슴이 말했다 (Eternity)
강타의 노래방 곡 34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46235번, 태진 1933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강타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솔로 가수이자 H.O.T.의 멤버입니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발라드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행복해 보여서 웃고 있어줘서
참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웃던 너
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웃고 말하겠지
늦더라도 많이 늦더라도…
참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었어
나처럼 말하고 나처럼 웃던 너
이젠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웃고 말하겠지
늦더라도 많이 늦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