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금영 4626번, 태진 21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마그마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 그룹입니다.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해야'는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입니다.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햇볕이 번지면
깃을 치리라 마알간 해야
네가 웃음지면 홀로라도 나는 좋아라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
아침을 기다리는 애띤 얼굴
어둠이 걷히고 햇볕이 번지면
깃을 치리라 마알간 해야
네가 웃음지면 홀로라도 나는 좋아라
어둠속에 묻혀있는 고운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