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애 (드라마"왕과 나")
조관우의 노래방 곡 5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6112번, 태진 1882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관우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가성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두 눈을 감아도 내 눈엔 다 보여
그 어디에 있더라도
백 년이 흘러도 천 년이 흘러도
이 사랑은 끝이 없죠
하루종일 이유없이 눈물이 나
사랑이 사랑을 아프게 한 거라면…
그 어디에 있더라도
백 년이 흘러도 천 년이 흘러도
이 사랑은 끝이 없죠
하루종일 이유없이 눈물이 나
사랑이 사랑을 아프게 한 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