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조관우의 노래방 곡 59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62430번, 태진 1454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조관우는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남성 솔로 가수입니다. 특유의 미성과 가성 창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아마 전생에서 내가 이미 널 만나
그 가슴에 큰 못 하날 주고 떠나왔나봐
다시 이 세상에서 그때 그 아픔 갚으려고
너는 내게 와서 이렇게 날 더 울리나봐
그렇다면 정말 그렇다면
아직도 너는 부족한거니…
그 가슴에 큰 못 하날 주고 떠나왔나봐
다시 이 세상에서 그때 그 아픔 갚으려고
너는 내게 와서 이렇게 날 더 울리나봐
그렇다면 정말 그렇다면
아직도 너는 부족한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