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송가
한명숙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9번, 태진 5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한명숙은 1950~60년대에 활동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특히 '노란 샤쓰의 사나이'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당시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스테디셀러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향수를 자극하며,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바람결에 흔들리는 갈대와 같이
지금은 그대의 마음 변했나
영원토록 변치말자던 님의 말이
지금은 이슬같이 사라졌네
차라리 몰랐던들 몰랐던들
이 마음 그대생각 않을것을…
지금은 그대의 마음 변했나
영원토록 변치말자던 님의 말이
지금은 이슬같이 사라졌네
차라리 몰랐던들 몰랐던들
이 마음 그대생각 않을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