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본 대동강
박재홍의 노래방 곡 19곡 중 인기 5위입니다. 금영 1134번, 태진 247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재홍은 1950년대 한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입니다. 그의 노래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특히 '경상도 아가씨'와 같은 곡들은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오늘날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의 곡들은 한국 트로트의 황금기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들입니다.
능라도 가물 가물 굽이치는 대동강물
모란봉이 어디메냐 말 물어 가며
풀 피리 불어보던 그 시절이 그리워
자유의 종이 울면 찾아가리 고향산천
저기 산봉우리에 저녁빛이 짙어지고
을밀대가 어디메냐 말 물어 가며…
모란봉이 어디메냐 말 물어 가며
풀 피리 불어보던 그 시절이 그리워
자유의 종이 울면 찾아가리 고향산천
저기 산봉우리에 저녁빛이 짙어지고
을밀대가 어디메냐 말 물어 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