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여 제발 (드라마"주몽")
인순이의 노래방 곡 44곡 중 인기 9위입니다. 금영 45672번, 태진 163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인순이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대한민국 대표 디바입니다. 오랜 활동 기간 동안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특히 '거위의 꿈'은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위로를 주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뛰어난 가창력을 뽐내기 좋고, 진정성 있는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하여 노래방에서 즐겨 불립니다.
가는 건가요 돌아오나요
난 두려워져요 왠지 마지막 같은
너의 슬픈 뒷모습
꿈이었기를 바랬죠
끝도 없는 기다림에 너무 힘이 들어도
너 없이 보낼 날들이 난 자신 없는데…
난 두려워져요 왠지 마지막 같은
너의 슬픈 뒷모습
꿈이었기를 바랬죠
끝도 없는 기다림에 너무 힘이 들어도
너 없이 보낼 날들이 난 자신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