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8(영화"한반도")
윤도현밴드의 노래방 곡 8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5635번, 태진 162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처음에 우리는 하나였어
똑같은 노랠 부르고 춤추고
똑같은 하늘 아래 기도했었지
너와 내가 잡은 손 그 누군가 갈라놓았어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
똑같은 노랠 부르고 춤추고
똑같은 하늘 아래 기도했었지
너와 내가 잡은 손 그 누군가 갈라놓았어
치유할 수 없는 아픔에 눈물 흘리지
우리 둘 사이에는 빈 공간만 남았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