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밀어내고
디 에이디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5546번, 태진 1591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디에이디는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남성 듀오로, 애절한 발라드와 감성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사랑을 밀어내고'와 '신 희망사항'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많은 이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곡입니다.
가라고 소리쳐봐도 몸부림쳐도
내가 그댈 붙잡고
웃으며 태연히 돌아서도
내 어깨만 울고있어
사랑에 아파서 매일 울기만 했어
그 사람이 내 전부 였기에…
내가 그댈 붙잡고
웃으며 태연히 돌아서도
내 어깨만 울고있어
사랑에 아파서 매일 울기만 했어
그 사람이 내 전부 였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