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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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때가 오면
박혜성
금영
4503
태진
17630
늦가을 오후같은 쓸쓸한 분위기로
장미꽃 향기를 풍기는- 그녀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내 가슴이 떨려요…
장미꽃 향기를 풍기는- 그녀
먼 발치-에서 바라만 보-아도
왠지 모-르게 내 가슴이 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