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
박혜성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522번, 태진 7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박혜성은 1980년대 중반에 데뷔하여 감성적인 발라드와 댄스곡을 넘나들며 큰 인기를 얻었던 가수입니다. 특히 그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메마른 가지에 파아란 새싹이
하얗게 돋아날 때 경아 너와의
처음 만남이였었지 한없는 기쁨이었지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너의
마음만을 남긴채 아무 말도 없이
멀리 먼 곳으로 떠나버린 너…
하얗게 돋아날 때 경아 너와의
처음 만남이였었지 한없는 기쁨이었지
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너의
마음만을 남긴채 아무 말도 없이
멀리 먼 곳으로 떠나버린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