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 우지마라
김태곤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82번, 태진 390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태곤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포크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해 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망부석'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야 우지 마라 하얀 저 별도
날이 새면은 떨어지는 것을
아야 우지 마라 붉은 저 꽃도
비가 오면은 떨어지는 것을
별을 헤면서 해를 따라서
강을 건너고 산을 넘으면…
날이 새면은 떨어지는 것을
아야 우지 마라 붉은 저 꽃도
비가 오면은 떨어지는 것을
별을 헤면서 해를 따라서
강을 건너고 산을 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