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부석
김태곤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301번, 태진 5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태곤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포크 음악의 한 축을 담당해 온 가수입니다. 그의 곡들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망부석'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대중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간밤에 울던 제비 날이 밝아 찾아보니
처마밑엔 빈 둥지만이 구구만리 머나먼 길
다시 오마 찾아가나 저 하늘에 가물거리네
헤에야 날아라 헤에야 꿈이여
그리운 내 님 계신 곳에 푸른 하늘에 구름도
둥실둥실 떠가네 높고 높은 저 산 너머로…
처마밑엔 빈 둥지만이 구구만리 머나먼 길
다시 오마 찾아가나 저 하늘에 가물거리네
헤에야 날아라 헤에야 꿈이여
그리운 내 님 계신 곳에 푸른 하늘에 구름도
둥실둥실 떠가네 높고 높은 저 산 너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