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신형원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6위입니다. 금영 4415번, 태진 31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형원은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노랫말과 따뜻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개똥벌레'는 세대를 아울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애창곡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진달래가 좋은 사람들 장미꽃이 좋은 사람들
가을비를 닮은 사람들 하얀 눈을 닮은 사람들
눈 앞엔 바람이 불고 마음속엔 단풍이 들고
엇갈린 외로움속에 하루 해가 저물어 간다
나나나 나 나나나 나 공사장에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사람들 구리빛 그얼굴에…
가을비를 닮은 사람들 하얀 눈을 닮은 사람들
눈 앞엔 바람이 불고 마음속엔 단풍이 들고
엇갈린 외로움속에 하루 해가 저물어 간다
나나나 나 나나나 나 공사장에 일을 끝내고
집으로 가는 사람들 구리빛 그얼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