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창
신형원의 노래방 곡 13곡 중 인기 4위입니다. 금영 2182번, 태진 12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신형원은 198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포크 가수입니다. 서정적인 노랫말과 따뜻한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개똥벌레'는 세대를 아울러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는 애창곡입니다. 그녀의 음악은 편안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로 지친 마음을 위로해 줍니다.
내방 작은 창에 아침 찾아오면
따사로운 햇빛 들어온다
내맘 한구석에 어둔 그림자가
햇빛속에 사라지는구나
큰창으로 햇빛 받는 사람 많지만
나는 작은 창으로 햇빛 받는다…
따사로운 햇빛 들어온다
내맘 한구석에 어둔 그림자가
햇빛속에 사라지는구나
큰창으로 햇빛 받는 사람 많지만
나는 작은 창으로 햇빛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