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김하정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440번, 태진 74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김하정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창력이 돋보이며, 특히 '금강산 가자'와 같은 곡들은 향수를 불러일으켜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시대를 초월한 감성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사랑이란 슬픈 길을 알고 왔어도
젊음의 꽃밭에는 찬비만 내려
운명이라 달래보는 백의의 천사
행여나 오실까 아 아 못다한 사랑
그늘에서 곱게 피다 지리라
그리움을 꿈에 실은 밤이 지나면…
젊음의 꽃밭에는 찬비만 내려
운명이라 달래보는 백의의 천사
행여나 오실까 아 아 못다한 사랑
그늘에서 곱게 피다 지리라
그리움을 꿈에 실은 밤이 지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