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의 노래
가곡의 노래방 곡 54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438번, 태진 24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가곡은 한국의 서정적인 정서를 담은 성악곡으로, 아름다운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가 특징입니다. 주로 클래식 성악가들에 의해 불리며, 노래방에서는 그 특유의 감동과 깊이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정서에 깊이 뿌리내린 가곡은 시대를 초월하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두둥실 두리둥실 배 떠나간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온단다…
물 맑은 봄 바다에 배 떠나간다
이 배는 달 맞으러 강릉 가는 배
어기야 디여라차 노를 저어라
순풍에 돛 달고서 어서 떠나자
서산에 해 지면은 달 떠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