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루키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254번, 태진 512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남성 솔로 가수 루키는 2000년대 초반 활동하며 애절한 발라드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노래방에서는 특히 이별 감성을 자극하는 곡들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보같은 난 지금 널 보내고 있어
이제까지 왔던 지난날의 우리들을
너에게는 내가 정말 밉게 보이겠지
하지만 지금으론 어쩔수가 없어
언젠가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줘
어른이 된 내 모습과 멈춰버린 나의 사랑…
이제까지 왔던 지난날의 우리들을
너에게는 내가 정말 밉게 보이겠지
하지만 지금으론 어쩔수가 없어
언젠가 니가 다시 나를 찾아와 줘
어른이 된 내 모습과 멈춰버린 나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