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변진섭의 노래방 곡 60곡 중 인기 10위입니다. 금영 315번, 태진 16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변진섭은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큰 인기를 누린 '발라드의 황제'로 불리는 가수입니다. 그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서정적인 멜로디는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의 히트곡들이 꾸준히 사랑받으며 애창곡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세상 누구도 알 수 없는 곳에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 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
야윈 얼굴로 떠나간 너
젖은 눈으로 내 손 잡으며
모두 잊으라 했지 너의 따뜻한 미소가 자꾸만
눈 앞에 아른거려 언제나 내가 없으면
슬퍼진다고 말하던 너 로라 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