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녀성
백난아의 노래방 곡 10곡 중 인기 7위입니다. 금영 2999번, 태진 14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난아는 1940년대부터 활동한 한국의 대표적인 가수입니다. 그녀의 노래는 당시 대중의 애환을 담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찔레꽃'과 같은 곡들은 시대를 초월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불리며 노래방 애창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낙엽이 정처없이 날리는 밤에
꿈으로 아로 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웠소 울고싶었소
꽃잎에 맺은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은 설움속에 눈물만 젖어…
꿈으로 아로 새긴 정한 십년기
가야금 열두줄에 설움을 걸어놓고
밤마다 그리웠소 울고싶었소
꽃잎에 맺은순정 시들어지고
얄궂은 설움속에 눈물만 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