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
박경희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933번, 태진 248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깊이 있는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가수 박경희입니다. 그녀의 곡들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리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시대를 초월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이젠 어디론가 떠나야 해요
외로움이 이젠 싫어요
마지막 잎새같은 추억들이
내 가슴을 적시겠지만
다시 생각하면 마음만 아파요
허무하게 가버린 사랑…
외로움이 이젠 싫어요
마지막 잎새같은 추억들이
내 가슴을 적시겠지만
다시 생각하면 마음만 아파요
허무하게 가버린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