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살
최유리의 노래방 곡 42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8586번, 태진 7888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최유리는 맑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리스너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드라마 OST에도 다수 참여하여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특유의 따뜻하고 위로를 건네는 음악으로 노래방에서도 많은 이들이 즐겨 부르는 가수입니다.
왜 언젠가 사라지지 않은 마음 그대로
바라볼 줄 알았던 사랑스런 마음도
그대로 다 굳어져
내 어제야 늘 마음 아파하는 마음 그대로
이제 나 어떡해 너와 내가 알던
그곳 그날이 난 그리워서…
바라볼 줄 알았던 사랑스런 마음도
그대로 다 굳어져
내 어제야 늘 마음 아파하는 마음 그대로
이제 나 어떡해 너와 내가 알던
그곳 그날이 난 그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