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Beautiful (드라마"최고의 한 방")
펀치,글라빙고의 노래방 곡 33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90455번, 태진 4985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펀치(Punch)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사랑받는 솔로 가수입니다. 주로 드라마 OST에 참여하여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노래방에서는 그녀의 감성적인 발라드 곡들이 꾸준히 불리며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무지갯빛 거리의 사람들의 미소가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걸음 반겨 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
덩달아 날 웃게 하네요
기분 좋은 바람이 설레이는 꽃들이
걸음걸음 반겨 주네요
너에게 가는 길은 저 햇살처럼 눈부셔
내 가슴은 뛰고 있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