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먼 곳에
김추자의 노래방 대표곡입니다. 금영 261번, 태진 7630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디바 김추자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창법과 무대 매너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
님이 아니면 못 산다 할것을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망설이다가 가버린 사람
마음 주고 눈물 주고 꿈도 주고 멀어져 갔네
님은 먼 곳에 영원히 먼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