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눈물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김추자의 노래방 곡 16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25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한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디바 김추자는 파워풀한 가창력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녀의 노래는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창법과 무대 매너로 큰 반향을 일으켰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사랑이 뭔지 몰라도 이별이 뭔지 몰라도
남몰래 흐른 눈물이 슬픔을 말해 주네요
기나긴 날이 지나도 외로운 밤이 지나도
그리운 그대 모습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그대와 나눈 첫사랑 잊을길 없어라
그대와 걷던 언덕길 찾을길 없어라…
남몰래 흐른 눈물이 슬픔을 말해 주네요
기나긴 날이 지나도 외로운 밤이 지나도
그리운 그대 모습은 언제나 살아 있어요
그대와 나눈 첫사랑 잊을길 없어라
그대와 걷던 언덕길 찾을길 없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