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승윤의 노래방 곡 2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4996번, 태진 76701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승윤은 독특한 음색과 깊이 있는 가사로 사랑받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음악은 포크와 록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줍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진솔한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노래방에서도 그의 곡들은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꽃잎이 난다 사월이 간다
너도 날아간다
산 그림자 짙은 이곳에 나는 떨고 있는데
봄비 내린다 꽃잎 눕는다
나도 젖는구나
녹아내리는 시절 기억들은 사랑이었구나…
너도 날아간다
산 그림자 짙은 이곳에 나는 떨고 있는데
봄비 내린다 꽃잎 눕는다
나도 젖는구나
녹아내리는 시절 기억들은 사랑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