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기억록, 100년을 탐험하다)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김연우의 노래방 곡 5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3784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섬세한 미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받는 발라드 가수 김연우는 '보컬의 신'이라는 별명처럼 깊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이 도전하며 감성을 표현하는 데 즐겨 불립니다.
꽃잎이 난다 사월이 간다
너도 날아간다
산 그림자 짙은 이곳에 나는 떨고 있는데
봄비 내린다 꽃잎 눕는다
나도 젖는구나
녹아내리는 시절 기억들은 사랑이었구나…
너도 날아간다
산 그림자 짙은 이곳에 나는 떨고 있는데
봄비 내린다 꽃잎 눕는다
나도 젖는구나
녹아내리는 시절 기억들은 사랑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