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을 거머쥔 우리는
잔나비의 노래방 곡 50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23941번, 태진 816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잔나비는 2012년 결성된 밴드로, 복고적인 감성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특징입니다. 독특한 음악 스타일과 보컬의 개성 있는 음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노래방에서는 특유의 감성적인 분위기를 즐기려는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오월 하늘엔 휘파람이 분대요
눈여겨 둔 볕에 누우면 팔베개도 스르르르
그 애의 몸짓은 계절을 묘사해요
자꾸만 나풀나풀대는데
단번에 봄인 걸 알았어요
이런 내 마음은…
눈여겨 둔 볕에 누우면 팔베개도 스르르르
그 애의 몸짓은 계절을 묘사해요
자꾸만 나풀나풀대는데
단번에 봄인 걸 알았어요
이런 내 마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