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새
바다새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374번, 태진 1935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바다새는 1980년대 후반에 활동했던 혼성 그룹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바다새'와 '사랑하고 있어요'는 당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어두운 바닷가 홀로 나는 새야
갈 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힘없는 소리로 홀로 우는 새야
갈 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모두 다 가고 없는데 바다도 잠이 드는데
새는 왜 날개짓하며 저렇게 날아만 다닐까…
갈 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힘없는 소리로 홀로 우는 새야
갈 곳을 잃었나 하얀 바다새야
모두 다 가고 없는데 바다도 잠이 드는데
새는 왜 날개짓하며 저렇게 날아만 다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