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한 방울로 사랑은 시작되고
이유진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3503번, 태진 192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유진은 1990년대 중반부터 활동한 가수로, 애절한 감성과 섬세한 보컬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특히 노래방에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으며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밤 하늘 별을 세던 그 시절 가버렸어도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꿈이야 호수에 일렁이던
그 별빛 사라졌어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전부야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외로움…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꿈이야 호수에 일렁이던
그 별빛 사라졌어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너 너는 아직 나의 전부야
사랑은 그리움 사랑은 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