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도요
조용필의 노래방 곡 15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342번, 태진 739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 조용필은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음악은 시대를 초월하여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며, 특히 노래방에서는 그의 명곡들이 세대를 아울러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 깜박일때면
언제나 도시는 우리들의 것
저마다 목놓아 소리치지만
허전한 가슴을 씻어낼 수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
언제나 도시는 우리들의 것
저마다 목놓아 소리치지만
허전한 가슴을 씻어낼 수 없어
아쉬워 하면서 떠나네 바다를 헤매이는
철새들처럼 마도요 우리는 서로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