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으로 마차는 간다
명국환의 노래방 곡 9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8번, 태진 31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명국환은 195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원로 가수로, 구성진 목소리와 서민적인 정서가 담긴 곡들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래는 향수를 자극하며, 특히 '방랑시인 김삿갓'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벤조를 울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저 산골을 돌아서
가면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구름이 둥실대는
고개를 꾸불 꾸불 꾸불 넘어간다
말방울 울리며 마차는 간다…
마차는 간다 저 산골을 돌아서
가면 내 고향이다 이랴 어서 가자
이랴 어서 가자 구름이 둥실대는
고개를 꾸불 꾸불 꾸불 넘어간다
말방울 울리며 마차는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