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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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진 항구 수첩
명국환
금영
1221
태진
없음
멀리 떠나-간다 마도로스 오늘도 화--뿐이다
선창 호수-조차 알 수-- 없는
낯설은 항구마다 감아 놓으면 풀어-지는
얄궂은 그 사랑-을 술잔에다 맺어--만주고…
선창 호수-조차 알 수-- 없는
낯설은 항구마다 감아 놓으면 풀어-지는
얄궂은 그 사랑-을 술잔에다 맺어--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