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로 그렇게
휘버스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250번, 태진 6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70년대 후반 한국 록 음악계를 풍미했던 밴드 휘버스는 독특한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특히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과 같은 곡들은 당시 젊은이들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명곡으로 남아있습니다.
내 사랑하는 그대여 정말 가려나
내 가슴속에 외로움 남겨둔채로
내 사랑하는 그대여 정말 가려나
내 가슴속에 서글픔 남겨둔채로
떨어지는 저 꽃잎은 봄이면 피지만
내사랑 그대 떠나면 언제 오려나…
내 가슴속에 외로움 남겨둔채로
내 사랑하는 그대여 정말 가려나
내 가슴속에 서글픔 남겨둔채로
떨어지는 저 꽃잎은 봄이면 피지만
내사랑 그대 떠나면 언제 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