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은 지는데
태진 번호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
백호빈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13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백호빈은 1990년대 활동했던 한국의 트로트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구성진 목소리가 특징이며, 특히 '블루스 메들리 18(낙엽은 지는데)'과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중장년층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마른잎 굴러 바람에 흩날릴 때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다지도 그리움 안고
왜 당신을 잊어야 하나요
낙엽이 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 오나 낙엽은 지는데…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다지도 그리움 안고
왜 당신을 잊어야 하나요
낙엽이 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 오나 낙엽은 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