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이정희의 노래방 곡 3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74번, 태진 60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정희는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활발히 활동했던 가수로, 특유의 청량한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당시 젊은 세대의 감성을 대변하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는 스테디셀러입니다.
바람도 차가운 날 저녁에
그이와 단 둘이서 만났네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 가야해…
그이와 단 둘이서 만났네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가야 해
거리엔 가로등불 하나 둘
어둠은 불빛 속에 내리고
정답던 이 시간이 지나면 나 혼자 떠나 가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