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초
위일청의 노래방 곡 5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92874번, 태진 810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위일청은 1970년대부터 활동하며 한국 록 음악의 한 시대를 풍미한 베테랑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깊이 있는 가사와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특징이며, 특히 중장년층에게 큰 사랑을 받아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고 있습니다.
바람아 말해 다오 인생이란
밀려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오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쓸어지는 갈대가 아니라오
마디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소냐
아홉 마디 꺽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소냐…
밀려왔다 사라지는 안개가 아니라오
구름아 전해다오 사랑이란
바람결에 쓸어지는 갈대가 아니라오
마디마디 맺힌 사연 달이 뜬들 잊을소냐
아홉 마디 꺽인 사랑 별이 진들 잊을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