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 새
손현희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712번, 태진 1692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손현희는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활동한 가수로, 서정적인 발라드와 포크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그녀의 곡들은 섬세한 감정 표현과 아름다운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노래방에서도 꾸준히 불리며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킵니다.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두움 뚫고서 날아 가리라…
새가 되어 살고 싶어라 아무도 살지 않는 곳
그 곳에서 살고 싶어라 날 부르지 않는 곳
바로 그 곳에서 나는 한마리
이름없는 새로 살리라 길고 기나긴
어두움 뚫고서 날아 가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