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춤
활주로의 노래방 곡 2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2561번, 태진 130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활주로는 1970년대 대학가요제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등장한 밴드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젊음의 열정과 낭만을 담아내며 당시 청년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었습니다. 특히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와 같은 곡들은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노래방에서 즐겨 불리고 있습니다.
얼굴을 가리고 마음을 숨기고
어깨를 흔들며 고개를 저어라
마당엔 모닥불 하늘엔 둥근달
목소리 높이 하여 허공에 외쳐라
소매자락 휘날리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
어깨를 흔들며 고개를 저어라
마당엔 모닥불 하늘엔 둥근달
목소리 높이 하여 허공에 외쳐라
소매자락 휘날리며 덩실덩실 춤을 추자
한삼자락 휘감으며 비틀비틀 춤을 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