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고백
최진희의 노래방 곡 57곡에 함께 실려 있습니다. 금영 1602번, 태진 147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최진희는 1980년대부터 활동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입니다.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많은 이들의 심금을 울렸으며, 그녀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세대를 아울러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돋보이는 곡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많은 세월 당신과 살아온 것도
꿈만 같은데 어떻게 지난 날의
내 사랑을 이야기 하라 합니까
당신도 옛 사랑이 있었듯이
내게도 그런 사랑 하나 있었죠
행여나 당신의 맘 아플까봐…
꿈만 같은데 어떻게 지난 날의
내 사랑을 이야기 하라 합니까
당신도 옛 사랑이 있었듯이
내게도 그런 사랑 하나 있었죠
행여나 당신의 맘 아플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