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에
박정운의 노래방 인기곡 가운데 하나입니다. 금영 1493번, 태진 1388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1990년대 한국 발라드계를 대표하는 가수 중 한 명입니다. 부드러운 미성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의 곡들은 노래방에서 꾸준히 불리며 대중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잊으려 잊으려 해도 잊을 수 없는 그 얼굴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 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둔 채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
지우려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이별을 아쉬워 하며 나의 품에 안겨
고개 숙인 너 가슴 속 깊이 간직한
네게 하고 싶었던 그 한마디 남겨둔 채
돌아서는 슬픈 내 모습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