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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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다스의 개
이승환
금영
1445
태진
1059
먼동이 터오는 아침-에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 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 길을…
길게 뻗은 가로수를 누비-며
잊을 수 없는 우리의 이 길을
파트라슈와 함께 걸었네 하늘과 맞닿은 이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