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번호
✕
흑백 영화처럼
이승환
금영
3879
태진
11553
코스모스가
많이도 핀 가을날
우리 다시 만나자는
그런 말도 못하고…
많이도 핀 가을날
우리 다시 만나자는
그런 말도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