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의 사랑
윤일로의 노래방 곡 7곡 가운데 한 곡입니다. 금영 1278번, 태진 1087번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윤일로는 1960년대부터 활동한 대한민국의 가수입니다. 그의 음악은 주로 트로트와 부기 스타일을 결합하여 경쾌하고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특히 '기타 부기'와 같은 곡들은 노래방에서 신나는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둘이서 걸어가는 남포동의 밤거리
지금은 떠나야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봐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살지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네온 불 반짝이는 부산극장 간판에…
지금은 떠나야할 슬픔의 이 한밤
울어봐도 소용없고
붙잡아도 살지못할 항구의 사랑
영희야 잘있거라 영희야 잘있거라
네온 불 반짝이는 부산극장 간판에…